오랜만에 와 봤는데 아이디는 짤려있고 상태도 우울하군요. 한때는 매일같이 오던 곳이였만.... 갸루게무를 끊은지 좀 되어서 금단증상도 이미 사라졌고... 해서 별로 안들어왔습죠. 그래도 가끔 와 보겠습니다. 시간나면 재가입도... 예전에 롬님이 올린 둥드 공략도 짱이었는데 이것저것 다 사라진 것이 아쉽네요. Dack님도 여전히 계신것 같고...
electriger 로 검색결과 일치하는 아이디, 이름, 닉네임이 모두 검출되지 않았습니다.
사용하시던 아이디가 electriger 가 아닐 경우 그걸 알려주세요.
그렇지않으면 번거롭더라도 그냥 새로 가입하시는걸 추천합니다.
싱글·하트
2008.10.11 15:07:09
리뉴얼하면서 회원정보 싹 날아갔을 텐데, 그 전에 가입하신 게 아닐까요?
Diadora
2008.05.19 01:13:50
로그인은 Dack님에게 가장 먼저 보고했던 제 경우엔
비밀번호 문제였습니다.
기존에 4자리 비밀번호 사용자는 접속이 거부되는 현상이 있었으니,
6자리 이상의 비밀번호로 수정을 추천합니다.
혹시 문자와 숫자를 섞어야 할 가능성도 있습니다.
다소 골치아픈 문제니 메일로 해결이 안 나는 분은 번거롭더라도 msn으로 Dack님에게 실시간으로 부비는 것이 빠릅니다.